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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뮤지엄
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83-21 디뮤지엄

보고싶었던 전시
어쨌든, 사랑

계단 올라가는 조명.



노란 색감.
사랑인지도 모르고 서툴고 수줍었던 그 때.
그 순간을 소환




미칠 것 같이 뜨겁게 열병을 앓던 그 해.









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


젊은날의 자유와 설렘을 담은 듯한 느낌


어쨋든 사랑.
여러 사랑에 대한 정의를 아름다운 사진으로 풀어낸 전시.
잊고있었던, 덮어두었던 감성을 두근거림으로 물들이른 시간이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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