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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산 강경 문화재야행 마지막날.
어떤분위기인지 궁금해서 혼자 한번 와봤다.
공용주차장에 주차하고 쭉~ 걸었다.

형형색색 불빛으로 밤 하늘을 비추었다.
3파트로 나눠졌는데 생각보다 거리가 멀다.
더워서 힘들었다.

메인 야외무대가 있던 곳.
뒤쪽에 체험 할 수 있는공간, 야시장이 마련됐다.
중고등학생, 어르신분들이 많이 계셨다.
젊은 사람은 찾아볼 수 없었음.


논산 강경 문화재야행 마지막날, 메인 거리의 모습

메인 무대에서 죽림서원까지 15분 정도 걸어왔다.
때마침 해설사의 해설 이 있었다. 모두 듣고 도장 찍으면 논산에서 쓸 수 있는 상품권 준다고해서 언능 현장접수 했다.

30분 가량 해설자분께서 설명하시는 논산 서원의 설명을 듣고 스템프 도장 찍고 받은 상품권.
편하게 갔는데 상품권 받았다. 강경 야행 후기 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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